재미있네요. 감동이 있어요.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마음을 울려요. 별점 5중에 5 주고 싶습니다.
이 책은 구성dl 좋아요. 플롯이 잘 짜여져 있어서 나중에 가면 아.. 이래서 그런 일을 작가가 언급했구나 하고 퍼즐이 맞춰져요. 마치 루이스 사커의 holes처럼요.
그리고 감동적입니다. 이 부분은 자세히 말할 수 없지만.. 줄거리가 드러나니까요.. 어려서 맺은 인연이 책임감을 심어주고 결국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하는 기승전결에서 감동을 줍니다.
그러나 sad story라 마음이 아프네요. laughing man. 마지막 행동을 위해 먼 길을 지나 구석진 곳에서 외롭게 이 모든 연습을 했던 걸까요.
유명한 뉴베리 수상작인 wrinkle in time에서 모티브를 얻어 쓴 소설인데요. 중간중간 wrinkle in time의 내용이 나오고 연관된 게 이 소설을 더 매력이게 만들어 주네요.
miranda는 marcus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thread인지도 모르겠어요. marcus는 sal을 구하기 위해 miranda의 편지가 너무나 필요했던 거에요. 그 둘의 특별한 관계가 직접적이 않으면서도 잘 그려지네요.
인상깊은 문장으로 마무리할게요
To save Sal. That's why you stood on your coner day after day. That's why you were always doing those kicks into the street-you were practicing. It was all to save Sal. Because, somehow, you knew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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