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이 글은 2012년에 작성된 글입니다)
뎀시힐의 red dot이라는 곳을 다녀왔다.
한국인 맘. 일본인 맘 모두 네명이서.
제법 컸는데 우리가 앉은 자리 옆에는 연못이 있어서 분위기는 좋았지만 모기 때문에 난 무지 고생.
거기서 먹은 메뉴는 정식.
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선택했고 메인메뉴로 피시 앤 칩스를 먹었다.
다른 맘들은 샐러드랑 생선구이(오븐에 구웠는지 그릴에 구웠는지 모름)을 먹었다.
생선구이는 양이 적었고 먹어보진 못했지만 소스가 맛있다고.
피시 앤 칩스는 양은 많았지만 기름이 좀 많은 듯.
감자튀김에는 그리 기름이 많지 않았는데 생선튀김에 기름이 좀 많았다.
하지만 다른 곳의 피시앤칩스를 먹어보지 않아 전적으로 내 주관적인 평이다.
이곳은 칼라맥주로 유명한 것 같았다.
그리고 아이들은 위한 쿠킹 클래스가 열린단다. 주일에. 난 교회가니 상관없다.
뎀시힐엔 처음 가봤는데 분위기는 좋았다.
그러나 다 오픈돼있고 에어컨이 없어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.
난 아직 싱가폴이 덥다.
난 역시 한국 음식이 좋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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