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두번째로 무엇을 선정할까 하다가 맛살로 당첨. 무슨 맛살까지 가져가 할지도 모르지만 맛살이 참 요긴하단 말이지.특히, 바로 왔을 때는 수퍼마켓을 어디로 가서 무엇을 사면 좋을지 난감할때 맛살은 좋은 반찬거리가 된다. 그리고 무엇보다 맛살이 여기는 비싸다. 미국에 가면 다 있어, 한국것도 다 사,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역시 비싸니까 말이다. 맛살은 특히 가격차가 많이 나는 것 같다. 두세배는 넉근히 될 듯. 올 때 짐에 여유가 있다면 다 챙겨와야지 하는 게 내 생각이다. 가격도 가격이지만, 아무래도 한국에서 만든 게 난 좋으니까.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다. 나의 생각에 반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냥 각자의 생각으로 가지고 있고 왈가왈부는 그만! 맛살은 김밥에도 사용하고 잡채, 버섯볶음..